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늦깎이 공대생의 인공지능 연구실
새로운 기술을 개발했다는 소식을 뉴스를 통해 보게 되었을 때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기술의 원리를 완벽히 이해하기는 어렵지만 이를 어느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알 수 있습니다. 그리고 실제로도 이를 사용할 줄 아는 것 만으로도 충분합니다. 그러나 이러한 기술을 만든 개발자의 입장에서 자신이 만든 기술이 어떤 알고리즘을 가지고 있는지 논문과 같은 설명서를 만들어서 사람들에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. 만약 그렇지 못하다면 이 알수 없는 기술에 대한 신뢰를 얻기 힘들게 됩니다. 위와 같은 기술 혹은 알고리즘처럼 특정한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기능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할 줄 아는 능력을 우리는 해석력(Interpretability)라고 합니다. 이러한 해석력에 대해 학자들은 다음과 같이..
해석할 수 있는 기계학습/1. 소개
2019. 9. 30. 20:25